대구 서구약, 약국 강력범죄 예방 경찰서와 협약
- 강신국
- 2019-06-13 09:2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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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약사회(회장 이승재)는 최근 '안전하고 살기좋은 서구만들기'의 일환으로 서부경찰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약국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의약품과 의약자문 지원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최근 약국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약사 1인 근무, 지리적 범죄취약 약국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승재 회장은 "약국들이 경찰관들의 관심 속에 든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햐 서부경찰서와 약사회가 좀 더 가까워지고 서로 필요한 업무에 상호 협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권욱 경찰서장은 "업무협약 내용과 같이 더 안전하고 공감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승재 회장, 이승연·윤영준 부회장, 황인석 총무이사와 박권욱 서장 등 경찰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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