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고혈압·당뇨환자 관리 공로로 감사패 수상
- 정흥준
- 2019-09-18 16:3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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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보건사업에 10년째 참여 등 공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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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당센터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의원과 약국, 보건소의 협력모형이다. 의사가 환자 진료 후 생활 행태 개선을 권유, 시스템에 등록하면 병원비와 약제비를 지원하고 환자에게 보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제도다.
현재 전국 19개 시·군·구로 시범사업이 확대됐으며, 광명시는 2009년 7월 지자체 최초로 고당등록 관리 사업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정성학 회장은 "지역주민들이 고혈압·당뇨병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약사회 양혜경 여약사위원장은 '고혈압·당뇨병 똑똑하게 약 복용하기'를 주제로 릴레이 건강강좌를 진행하기도 했다.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며 300명의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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