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일회용 점안제 저용량 제품 생산 계도" 추진
- 이혜경
- 2019-10-16 09: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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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사용 방지 위한 '리캡용기' 사용금지 국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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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서 서면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위원은 "일회용 점안제 리캡 제품의 안전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식약처는 16일 서면답변을 통해 "일회용 점안제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홍보 강화, 저용량 제품 생산 계도 등의 관리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점안제 리캡 사용금지는 7일 국회 식약처 국정감사 현장에서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 질의이 일회용 점안제 용기가 0.5ml 초과 대용량으로 생산돼 소비자들이 재사용으로 각막염 등 부작용 위험에 처했다고 지적하면서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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