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무안군, 장기요양기관 지원 조례 제정
- 이혜경
- 2019-10-17 09: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전라남도 무안군과 협업해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제정과 장기요양기관 교구 구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남 무안군의 장기요양기관 프로그램 교구구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어르신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교구 구입비용을 지자체에서 장기요양기관에 지원이 가능하게 됐으며, 무안군 관내 총 42개 장기요양기관에 지원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서울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사례와 같이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지에 따라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게 실질적인 처우개선뿐만 아니라 어르신 서비스 질 함양을 위한 지원이 가능함을 확인, 지난 8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MOU 체결 등을 통한 지자체 조례 제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공공기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구현을 실현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선례를 남겼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