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캄보디아 의료봉사 참여…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9-11-10 22:4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간 수원시 자매결연 도시인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움에서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단'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는 수원시약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간호사회·안경사회, 경기도간호조무사회, 동수원병원 의료진 등 42명이 참여했고 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치과, 한의과, 약국 등 환자상담, 진료, 환자치료 및 투약을 실시했다

시약사회는 봉사단 참여에만 머무르지 않고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은 초등학생들에게 철분제를 지원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감안해 구충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의료봉사에는 정소영 부회장, 신경도 홍보위원장이 참가했다. 정소영 부회장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떠난 의료봉사였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깨가 무거웠다"며 "약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