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약사회비 인상폭 2만5천원~3만원 가닥
- 강신국
- 2019-11-28 11:3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지부장회의서 회비인상안 공개
- 1안 2만5000원, 2안 3만원 인상...물가상승률·회관공사 등 반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비 인상안 윤곽이 나왔다. 회비와 특별회비를 포함해 2만 5000원 인상과 3만원 인상안 두 가지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7일 열린 지부장회의에서 회비인상 1안과 2안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먼저 1안은 면허사용자 '갑'과 '을' 기준으로 회비는 1만 5000원 인상하고 환자안전본부 지원금 5000원, 의약품정책연구소 지원금 5000원을 올려, 총 2만 5000원 인상하자는 것이다.

3만원을 올리는 2안은 회비를 2만원 올리고 환자안전본부지원과 의약품정책연구소 지원금을 각각 5000원씩 인상하는 안으로 면허사용자 갑과 을이 내야하는 중앙회비 총 27만 3000원이 된다.
약사회는 회비 인상과 함께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지원금과 환자안전본부 기금은 특별회계가 아닌 일반회계로 편입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2016년도 이후 회비 인상이 없었다며 합산 물가상승률 4.4%와 회관 긴급보수 공사 등으로 인해 회비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회비 인상에 대한 회원약사들의 거부감과 반발심리 등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약사회는 지부장회의 의견과 상임이사, 이사회 등에서 면밀히 검토해 회비 인상폭을 결정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내년 약사회 연회비 오른다…인상폭 2~3만원대 유력
2019-11-25 09: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