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관내 베다니학교에 북한돕기 '약' 기부
- 김민건
- 2019-12-12 13: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다니학교 이재성 원장은 중국으로 탈북했지만 인신매매 등으로 팔려 신분증도 없이 살고 있는 탈북민과 사업차 북한을 왕래하는 기관을 통해 북한 변방 마을 중심으로 인도적 차원에서 의약품·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용석 회장은 "현재 북한 주민들과 탈북민들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기관과 협력해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