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따스한 온정담은 겨울내의 600벌 기부
- 김민건
- 2019-12-12 19:5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2009년부터 매년 연말에 600~700벌의 겨울 내의를 전라남도 측에 전달해왔다. 지금까지 총 7600여벌이 전해졌다.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우, 다문화가정 등 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소외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2004년 기획됐다.
도약사회는 "이번에 전달한 겨울내의는 앞으로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 있는 51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윤서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앞으로도 전남약사회의 각종 사회공헌사업을 발전시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도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본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전라남도가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윤병태 정무부지사는 "전남도민을 대신해 매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내의를 전달해 준 도약사회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 사정에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 이웃에게 도약사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함께 사랑 나누기,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마약퇴치사업, 장학사업 등 각종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약 14억원 상당의 상비의약품과 사랑의 쌀, 겨울내의, 성금, 장학금 등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청소년 등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도약사회에서 윤서영 회장과 최하은 여약사회장, 정승원 부회장, 유혜련 여약사이사, 민명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전라남도에서는 윤병태 정무부지사, 안병옥 보건복지국장, 최병용 식품의약과장, 나만석 통합의약팀장이 자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노동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