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신규 회원 약국 14곳 방문해 격려
- 김지은
- 2019-12-18 16:1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지난 2018년 전체 회원 약국에 배포했던 응급상비약 매대를 전달했다.
이어 약국의 부작용 보고 중요성을 설명하고 신규 회원 약사들을 약사회 내 부작용 보고 단체톡방에 초대했다. 내년 초에 진행하는 분회 제 40회 정기총회도 공지했다.
이 자리에서 노수진 회장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술강의,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소모임 등을 내년에도 계속해서 가질 예정”이라며 “함께 참여해 친구도 사귀고 약국 경영에 쓸모 있는 정보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날 개봉반 반회장 김형준 약사도 해당 반의 신규 회원 방문에 참석해 반회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