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출마 약사 전폭 지지"...재부 약대동문, 후원 약속
- 정흥준
- 2019-12-24 17:0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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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3가지 협의사항 정리 후 약사회 전달
- 당번약국 체계화·원로약사 일자리창출 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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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당번약국 체계화와 원로약사 일자리창출, 총선 출마 약사 전폭 지지 등 3가지 협의 내용을 정리해 부산시약사회에 전달했다.
먼저 당번약국 관련해서는 각 분회별로 18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는 당번약국을 체계화해 의약품 공급요구에 부응하자는 의견이었다.
또 약사신협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약사들의 노후생활을 대비할 수 있는 노인전용 주거시설이나 공동 문화시설을 확보해, 원료약사들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연구하자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약사에 대해선 여야를 막론하고 후원하는 등 당선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 의견이 모였다.
주상재 회장은 "1962년 부산시약사회 창립 이래 5선 국회의원 김정수, 3선 국회의원 이상희, 대한약사회 회장 정종엽, 북구청장 배상도, 중구청장 김은숙, 그리고 현직 북구청장 정명희 등 부산출신 약사들이 전국적으로 약사의 위상을 드높이고 큰 업적을 남겨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최근엔 류영진 식약처장이 문재인 정부 초대 식약처장으로 재임하면서 의약품 안전관리와 유통에 큰 획을 그었으며, 원대한 포부를 위해 현재 부산에 와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약사신용협동조합과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동에 대해선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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