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건기식 전문가 5주 교육과정 성료
- 정흥준
- 2019-12-24 19:17: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강좌는 매주 수요일 저녁 시약사회 교육실에서 이뤄졌다. 시약사회에서는 과학적 근거를 중심으로 건기식의 기초를 새롭게 다지고, 약사가 토탈헬스케어 전문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과정을 기획했다.
시약사회 한약건기식위원회(위원장 문지숙) 주도로 이뤄진 교육은 ▲최지선 약사의 '건강기능식품 선택 가이드라인' ▲양인규 약사의 '순환기질환과 근골격계질환' ▲최지선 약사의 '소화기질환과 면역질환' ▲윤중식 약사의 '갱년기 및 비뇨기계질환과 다이어트' ▲노윤정 약사의 '안과질환' 등에 응용되는 건기식 성분을 위주로 구성됐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53명의 약사가 수강하며 성황을 이뤘고 수강 기준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과정' 수료증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