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인권경영 추진 박차…11개 실천사항 발표
- 김민건
- 2020-01-02 15:2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시원은 인권경영 선포를 통해 국내 유일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관리기관으로서 차별없는 공정사회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국시원은 "근로자와 국시원을 이용하는 모든 이해관계자 인권을 보호하려는 실천 의지를 인권경영헌장에 담아 대·내외 표명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헌장에는 ▲인간 존엄과 가치 존중 ▲인권침해 사전예방 ▲차별금지 ▲근로자의 결사와 단체교섭 자유 보장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제공 ▲고객 인권 보호 ▲성차별적 제도와 관행 개선 등 총 11가지 실천사항이 담겨있다.
인권경영을 추구해 온 국시원은 인권경영 지침을 제정하고 임직원 대상 교육 등을 실시해왔다. 올해 인권영향을 평가하고 구제 절차를 마련하는 등 인권경영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윤성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인권경영 정착과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