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개국약사 신상신고율 100% 달성
- 정흥준
- 2020-01-09 16:4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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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작년 사업실적 점검...올해 분회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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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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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렵게 발걸음을 해주고 많은 관심 기울여준 이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젊은 세대로 구성된 집행부가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용서하고,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 멋진 분회가 될 수 있도록 이사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선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했다. 또 안건심의에선 2019 세입세출 결산과 2020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분회비는 동결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관내 약국 개설약사들의 신상신고율이 100%를 달성했음을 공유했다. 다만, 동업 등의 이유로 미개설 약사가 17개 약국으로 매년 늘고 있었다.
구약사회는 "올해 17개 약국도 회원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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