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예산안 심의
- 김지은
- 2020-01-14 10:2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총회는 지난 달 별세한 장광옥 회장에 대한 애도로 시작됐다.
이어 김성대 부회장은 총회 수상자와 장학생을 보고하고 132회 진행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세이프약국 활동 등 2019년의 주요 회무를 보고했다.
또 윤건섭, 이옥준감사는 "감사 결과 일반회계, 특별회계에서 현금시제나 잔액증명서와 비교 시 장부잔액이 일치했다"며 "장광옥 회장과 상임위원들이 1년 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갖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사들은 2020년도 계획 중인 사업안과 세입, 세출안 등을 논의한 후 사업계획안과 세입, 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