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설 맞아 회원 약국 방문해 떡 전달
- 김지은
- 2020-01-21 14:5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는 현장에서 떡을 전달한 바 있으며,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 약국을 위해 이은경 회장과 임원들이 일일이 찾아가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은경 회장은 "2020년 한해는 회원 화합에 중점을 두고 전지연수, 함께하는 여행, 회원들의 취미 생활 지원을 위한 소규모 동호회 활성화 등에 주력하겠다"며 "회원이 약사회와 함께 하는 행사 속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번 회원 약국 방문에서 2020년 약국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시행을 맞아 ‘현금영수증의무발행’ 스티커도 배포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