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설날 앞두고 소년‧소녀가장에 지원금 전달
- 정흥준
- 2020-01-22 19:26: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맞이 사랑나눔잔치 열고 약손 사랑
- 관내 고등학생 4명에 장학금도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관내 고등학교 우수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중 대학 합격자 1명에게는 장금산 약사 장학기금에서 입학지원금을 지원했다.
구약사회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재단이사장 정하원)는 구약사회 중점사업으로, 종로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에게 35년째 매월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설날을 맞이해 소년소녀가장과 가족을 초청해 선물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과 분회 임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