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아주대 약대, 마약류 인식연구 중간 보고회
- 강신국
- 2020-02-02 23:0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와 아주대 약학대학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3층 제 1간담회실에서 '마약 없는 맑은 경기 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마퇴본부와 아주대 약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구는 지난해 12월 착수 보고 이후 지역 사회 내 마약류에 대한 인식과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관리방안에 대한 조사로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마약없는 맑은 경기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 도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인 마약류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면서 도가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제언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연구를 해보니 마약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각 문항별 빈도와 상관분석 등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좀 더 거시적인 관점의 정책수립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