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이천지역 약국에 방제용품 공급 필수"
- 강신국
- 2020-02-12 09:3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한교민 이천 국방어학원 격리수용 영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의 3차 국내이송에 따른 교민 격리수용 장소가 이천시 소재 합동군사대학 부속 국방어학원으로 확정됐다는 정부 발표에 따라 이천시민들의 우려와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이천시약사회와 협의에 착수했다.
박영달 회장과 조치형 이천시약사회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저지와 확산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이천시민들이 겪을 심리적 동요와 불안감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10일 전부터 이천 전 지역에 걸쳐 약국에 대한 공급이 사실상 중단된 1차 방역제품의 원활한 공급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주요 거래처 등에 공급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경기도와 경인식약청 등에 이천지역 약국에 방역제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공문으로 요청했다.
박영달 회장은 "민간 거래 차원에서의 방역제품 수급은 이제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라며 "교민 수용지역 주민의 심리적 불안과 동요방지를 위해서라도 방역제품 수급에 지자체와 정부부처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