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치과병의원 코로나 경영피해 조사 착수
- 강신국
- 2020-04-22 09:0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조사는 치협 보험위원회와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 이하 정책연구원)이 맡아 진행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치과경영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치과병·의원을 개원하고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치과병·의원의 일반현황(지역, 개원연차, 개원형태) ▲코로나로 인한 피해여부와 정도(환자 수, 매출수입) ▲코로나로 인한 추가 소요 경비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시행한 방법 ▲코로나로 인한 향후 계획 ▲요양급여비용 선지급 제도 활용 계획 등으로 총 10문항이다.
코로나가 창궐한 1월부터 4월까지 월별로 피해정도를 기재하고, 인력 감축, 무급 휴가, 폐업 등 의료기관이 코로나로 인한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시행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문항으로 구성됐다.
치협은 이번 조사 결과를 활용해 코로나로 인한 치과병·의원의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향후 지원책 마련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철수 회장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많은 환자와 의료인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모든 의료기관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치과의료기관 피해 보상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 구글 서베이를 통해 휴대폰 문자로 전 회원에게 발송되었고, 20일부터 27일까지 1주일간 조사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