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가격차, 케토톱 1.6배…까스활명수·겔포스 1.5배
- 강신국
- 2020-04-30 22:21: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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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서울 동부지역 약국 47곳 일반약 판매가격 조사
- 케토톱 최고-최저가 격차 6000원...평균판매가는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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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5월 기준 서울 동부지역 약국 47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케토톱플라스타(34매)는 최고가 1만 5000원, 최저가는 9000원으로 6000원의 가격차를 보였다. 평균가는 1만 520원이었다.

임팩타민플러스정(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 5000원으로 1.3배의 차이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매달 발표하는 약국 일반약 판매액 순위 1위에 올라있는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는 7만원, 최저가는 6만원으로 가격차는 1만원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6만 7700원.
아로나민골드(100정)도 최저 2만 8000원, 최고 2만 3000원이었고, 삐콤씨정(100정)도 최저 2만 4000원, 최고 2만원으로 4000원의 편차가 발생했다. 이가탄과 인사돌의 최고가 3만 5000원으로 두 품목 모두 동일했고 평균가격은 3만 2000원 대에 형성됐다.
TV 광고품목인 노스카나겔20g도 최저-최고가 편차가 7000원에 평균판매가는 2만원이었다.
아울러 펜잘큐정은 최고 3000원, 최저 2200원, 훼스탈플러스정은 최고 3500원, 최저 2500원, 탁센연질캡슐도 최고 3500원, 최저 2500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한편 최고-최저가 편차 0원이 제품은 니조랄액이 유일했다.
서울 동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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