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마을버스 통해 다제약물 관리사업 홍보
- 김지은
- 2020-07-24 19:3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수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요즘 필팩의 성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며 “필팩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약복용의 불편함 해소였다. 약사 현안에서 당장 눈에 보이는 쟁점을 해결해나가는 것은 오히려 쉽다. 현재 약사서비스에서 우리가 스스로 느끼지는 못하지만 환자입장에 섰을 때 개선이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계속 살펴봐야한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약국 서비스를 바꿔나가는 것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향후 사업에 항상 염두에 둘 것은 우리가 무엇을 혁신할 것인가”라며 “그래서 다제약물 관리사업과 연수교육이 중요하다. 어떻게 회원을 만족시키고 회원에게서 변혁을 이끌어 낼지 고민해보자”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약사 연수교육을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으로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교육일정과 강의 목록, 영상 자체 제작 과정, 출결시스템 적용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어 연수교육 안내를 위해 관내 70세 이상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하기로 하고,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 간 관내 가장 긴 노선의 마을버스 측면에 다제약물 관리사업 홍보물을 부착하기로 했다. 홍보물을 통한 노출 증가로 신청자와 사업 참여 약사를 늘려 약사 업무 영역에 대해 알릴 수 있게 하겠다는 게 분회 측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8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9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10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