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처방전·유효경과 향정약 폐기사업 실시
- 김민건
- 2020-11-05 16:1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8차 상임이사회의서 결정
- 처방전 폐기 89개 약국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보존 기간이 2017년 10월 31일까지인 처방전 폐기와 구보건소와 협의한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사업을 이달 중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처방전 폐기는 반별 사전 조사를 통해 89개 약국이 참여하기로 했다"며 "약국 관리를 위한 향정약 폐기는 구 보건소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