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드시모네 테블릿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 김민건
- 2020-11-10 09: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프라인 매장 테블릿PC 비치...또박배송 연계
- 백화점부터 약국, 드럭스토어로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0일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드시모네 정기 결제와 정기배송 신청이 가능하도록 테블릿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결제 시스템은 드시모네 회원이 오프라인 매장에 비치된 전용 테블릿PC를 통해 휴대폰 번호와 배송 주소를 터치하면 월 구독 배송 서비스인 '또박배송'을 이용할 수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또박배송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 신청 고객은 공식몰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에 별도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정기 결제일과 배송지를 본인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또박배송 외 단품 구매와 새벽배송 신청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바이오일레븐은 이달부터 AK플라자 백화점 분당점을 시작으로 약구국과 헬스&뷰티(H&B) 매장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이번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은 코로나19 장기화를 고민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일레븐은 "뉴노멀 시대를 맞아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대면 시간은 최소화하면서 쇼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오프라인 쇼핑 문화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결제 시스템은 바이오일레븐 관계사인 핀테크 기업 세틀뱅크와 협업을 통해 구현됐다. 세틀뱅크는 결제 솔루션 노하우를 구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