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디지털헬스케어·의약품·컨슈머헬스 성장' 다짐
- 김진구
- 2021-01-04 16:2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곡중앙연구소 신축이전 앞두고 "가시적 연구개발 성과 창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장홍순·최용주 대표는 "지난해는 어려운 시장 환경과 코로나 19라는 대내외적 혼란을 겪었다"며 "2021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장의 결실을 맺기 위한 시점이며, 각 부문별로 다시금 심기일전하는 자세로 성장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시장환경에 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도 내놓았다.
먼저 새롭게 시작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했다.
또, 의약품 부문과 컨슈머헬스 부문에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주문했다.
특히, 연구개발 부서에서는 올해 신축이전하는 마곡 중앙연구소에 정착하고 이에 맞는 가시적인 연구개발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장홍순·최용주 대표이사는 "올 한해 임직원의 새로운 각오로 삼진제약이 한 단계 도약할 것을 믿는다"며 "신축년 새해에 전열을 가다듬고 힘차게 전진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삼진제약의 성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삼진제약, 해열진통제 '게보린 쿨다운' 출시
2020-11-23 09:48
-
삼진제약 공동창업주 잇단 증여…2세 경영 사전준비
2020-05-27 06:20
-
삼진제약, 포시가 후발약 첫 허가…용매화물 없어
2020-04-04 15: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