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공정위 CP등급평가 'A등급' 획득
- 이석준
- 2021-01-07 13:27: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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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CP 전담부서 신설 후 다양한 활동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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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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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등급은 2001년 7월 공정위가 기업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를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만든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및 운영방침 수립 △최고경영진 지원 △자율준수편람 △교육훈련 프로그램 △사전감시체계 △제재 및 인센티브 시스템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와 개선 등 총 7개 평가 항목을 토대로 17개 평가지표와 54개 세부측정지표 등을 검토해 CP등급을 부여한다.
회사 관계자는 "유유제약은 2016년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법 교육 및 모니터링 등 각종 CP 활동을 실시해 왔다. 지난해는 김앤장법률사무소로부터 '준법경영 진단'을 받아 CP 활동 개선점을 발굴했다. 이에 'CP 등급 평가' 첫 신청에서 A등급 성과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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