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자산 재평가 '87억 상당' 자본 증가
- 이석준
- 2021-01-15 10:0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사옥 소재지 등 보유 토지 재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5일 회사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K-IFRS(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지난해 12월말 자산재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서울 사옥 소재지 등 보유 토지 재평가 금액이 장부 금액에 비해 약 87억원 늘었다. 2019년 순자산총액(약 905억) 대비 9.6% 증가한 것이다.
자산 재평가는 배당, 액면분할 등과 함께 대표적인 주주 친화정책이다. 기업이 갖고 있는 토지 건물 등 유형 자산을 구매 당시 가격이 아니라 현재 시장 가격으로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자산재평가 차익은 기타포괄이익으로 회계 처리돼 자기자본을 늘리는 효과를 낸다.
박노용 유유제약 상무(CFO)는 "자산재평가로 증가한 유유제약 자산으로 기업가치 증대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