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비스제약, 소화불량약 '속편엔이중정' 출시
- 이석준
- 2021-01-18 14:5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중정 기술 적용…위부팽만감 도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8일 회사에 따르면 '속편엔이중정'은 유효 성분 시메티콘과 우르소데옥시콜산이 위용부에서, 판크레아틴이 장용부에서 작용한다. 이에 소화 효소들이 위액 영향 없이 장으로 내려가 최적의 약효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위에서 작용하는 시메티콘은 위부팽만감과 가스를 신속히 제거해 소화 불량시 나타나는 복부 불편감을 빠르게 완화시켜준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쓸개즙 분비를 촉진시켜 지방의 소화를 촉진시킨다. 장에서 작용하는 판크레아틴은 효소제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소화력을 가진다.
한국파비스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속편엔이중정은 운동부족, 과식 등 소화불량에 시달리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