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약사 11명과 다제약물관리사업 스타트
- 강신국
- 2021-05-24 23:4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다제약물관리사업에 참여한 구약사회는 자문약사 신청을 한 11명의 약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중랑구약사회 서은영 여약사담당 부회장, 유재목 부회장, 이영수 위원장, 박보경·성지훈·신현숙·양유림·유정임 약사, 동대문구 유옥하 약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