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의약품 주문 솔루션 바로팜과 업무협약
- 강신국
- 2021-08-27 23:4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6일 의약품주문 통합솔루션 업체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로팜 서비스는 약국에서 가입한 도매상 이용은 그대로 하며, 각 가입 도매상들의 재고 및 가격을 한눈에 비교후 바로 주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도 무료다.

한 회장은 또 "현직 약사가 개발해 일선약국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시범운영 결과 회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더 빠르고, 간편하게 의약품을 주문해 복약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이 약국을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