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3분기 누계 영업익 774억…천억 돌파 예고
- 이석준
- 2021-11-10 15:4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동기대비 54.2% 증가
- 매출,순익도 고른 성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젤은 연결 기준 올 3분기까지 누계 매출액 1841억원, 영업이익 774억원, 당기순이익 53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28.2%, 54.2%, 72.3% 늘은 수치다. 영업이익은 3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이익 781억원에 근접했다.
회사는 호실적 원동력으로 주력 제품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의 국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보툴리눔 톡신와 HA필러는 국내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34%, 33% 성장했다. 톡신은 28개국, 필러는 31개국에 진출해 있다.
보툴리눔 톡신은 2010년 국내 출시됐고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올해 유럽 시장 허가도 점쳐진다. 올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BLA(품목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8월 GMP에 대한 실사를 완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