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중대-반중대 언급한 문자전송 사과하라"
- 강신국
- 2021-11-28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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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동문회는 선거운동에도 참여하지 말고 동문후보를 찍어 달라는 문자나 전화 등을 자제해야 된다"면서 "후보자 이외에는 문자전송이 금지돼 있음에도 중앙대와 반중앙대 프레임으로 몰고가는 내용의 문자가 한 동문 개인 명의로 발송된 것은 선거법 위반에 화합해야 될 약사사회를 분열시키는 이기적 행위다. 동문 선거를 유발시킨 발송자는 사과하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약사들의 약권을 보호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에 관계없이 능력있는 인물이 앞장서서 일을 할 수 있는 약사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졸업생 수가 적은 대학을 나왔다고 능력있는 인물이 대약이나 경기도약에서 일을 할 수 없다면 우리 약사사회에서는 엄청난 손실"이라며 "우리 약사는 모두 하나다. 약권보호와 약권신장을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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