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245억 규모 투자 유치…유한 SI 참여
- 이석준
- 2022-01-17 10:5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리 IPO 진행…금융기관 다수 참여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투자에는 1대 주주 유한양행이 SI(전략적투자자)로 증자에 참여했고 프리미어파트너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신베스터앤파트너스, BNH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한양증권 등 금융기관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 유치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과 비임상 개발 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뮨온시아는 2019년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45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70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나스닥 상장사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해 설립한 면역항암제 전문 신약개발 기업이다. 2021년 3월 중국 3D메디슨에 CD47 항체 후보물질(IMC-002) 중국지역 개발권리를 총 5400억원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뮨온시아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올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4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7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10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