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 배달 저지 비대위' 조직 구성 완료
- 강신국
- 2022-05-14 02: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 배달 저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연제덕)가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약 배달 저지 비대위는 지부 관련분야 임원과 분회장을 아우르는 유기적인 조직으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자문변호사까지 비대위에 참여한다.

이어 연제덕 비대위원장은 "약 배달을 저지하고 외세에 흔들림 없는 굳건한 약사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가 한몸이 돼 대처해야 한다"며 "국민 건강보호를 최우선해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풀어 나가는데 강한 실천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약사회 비대위는 연제덕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연대분과 Ⅰ, Ⅱ ▲기획분과 ▲법률지원분과 ▲소통강화분과로 구성되며 비대위 운영규정을 마련하여 추후 이사회에서 추인받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