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영 엔지켐 회장, 혁신형 톱100 CEO상 선정
- 노병철
- 2022-05-16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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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코로나19 백신 개발 참여 등 보건의료 환경 발전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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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비즈 매거진은 "2022년 수상자로 선정된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치료제가 없는 질병 영역에서 신약 개발을 성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점과 코로나 백신 개발에 참여하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되어 시상했다"고 밝혔다.
월드 비즈 매거진은 각 산업별로 탁월한 성과와 혁신을 성취한 기업인들 4만 명을 추천받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1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매년 이 상을 주고 있다.
작년에는 아메리칸 항공사의 더그 파커(Doug Parker) 회장, 씨티은행의 제인 프레이져(Jane Fraser) 대표, 그리고 블랙베리의 존 첸(John Chen) 사장 등이 수상했다.
2022년 수상자는 연초부터 순차적으로 발표 중이며 3분기에 전체 100명에 대한 시상이 마무리된다.
손기영 회장은 "'2022년 혁신형 톱100 CEO상'을 수상해 영광이다. 우리의 사명은 치료제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므로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마이크 월터스(Mike Walters) 월드 비즈 매거진 편집장은 "손기영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신약개발을 통한 질병 극복의 과정에서 엔지켐생명과학과 손기영 회장이 기여해 온 것을 심사위원들이 높이 평가한 결과이므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올해의 대표적인 수상자로는 로슈(Roche)의 세베린 슈완(Severin Schwan) 최고경영자, 인텔(Intel)의 팻 겔싱어(Pat Gelsinger) 최고경영자, 인튜이트(Intuit)의 사산 구달지(Sasan Goodarzi) 최고경영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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