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폐섬유증 흡입치료제' 국책과제 선정
- 이석준
- 2022-05-17 15:0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비용 80억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번 국가개발사업 지원과제 선정으로 향후 5년간 후보물질 검증 및 흡입치료제 개발을 최종 목표로 흡입기 개발, 전임상 연구, 안정성 검증에 필요한 연구비용 약 80억원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과제는 호흡장치를 통한 약물 전달 방법을 개발해 폐섬유증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아직 승인된 흡입치료제가 없어 개발에 성공하다면 세계 최초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를 딱딱하게 해 기능을 저하시키는 난치성 질환이다. 2011년 가습기살균제 사태를 계기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박무석 교수 연구팀과 엠이티라이프사이언스 육종인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폐섬유증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후보물질은 비임상 시험에서 대조군 대비 우수한 항염증·항섬유화 효과를 보였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후보물질을 자사의 흡입기 플랫폼 기술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신약을 개발해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폐암 등에 효과가 있는 흡입형 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2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3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4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5희귀난치질환자 의료제품 '비대면 직배송' 오늘부터 허용
- 6렉라자 유럽 허가 1년…유한 "기술료 440억 빠른 시일내 발생"
- 7리바로 구강붕해정 개발 경쟁 가열…JW중외도 가세
- 8휴온스그룹, 합병·배당·글로벌 확장…주주환원 종합선물세트
- 9이젠 성장 한계?…고지혈·고혈압 3·4제 복합제 시장 정체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