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올해 신규개설 약국 6곳 격려 방문
- 정흥준
- 2022-06-10 15:1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 슬로건 부착된 가운 전달하며 환영
- 중대광명병원 전자처방전 조짐에 주의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늘(10일) 민 회장은 광명시약사회 슬로건이 부착된 약사 가운과 신규개설약국이 놓치기 쉬운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등을 전달하며 회원이 된 약국들을 환영했다.
또 중앙대 광명병원 문전약국 4곳에는 전자처방전에 대한 약사회 차원의 보이콧을 알리고, 민간 주도의 전자처방전 사업에 가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법률 자문을 근거로 우려되는 점을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올해 1분기 신규 약국은 바른약국, 하안365별약국, 정문약국, 가까운광명약국, 중앙1번약국, 중대광명온누리약국 등 총 6곳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7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