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자궁경부전암 신약, 국제 부인과 종양학회 발표
- 이석준
- 2022-07-21 08:4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b상 결과 및 후속 3상 임상 시험 설계 등 공유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9월 29일부터 10월 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IGCS는 세계 산부인과 종양 전문의가 속한 국제 학회다. 부인과 종양 분야 최신 연구동향 및 치료제 개발성과 발표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비엘은 임상시험 책임자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이재관 교수가 BLS-M07의 자궁경부전암 환자대상 2b상 결과 및 후속 3상 임상 시험 설계 등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비엘은 IGCS에서 임상 성과 발표는 물론 라이센싱 아웃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도 예정돼 있어 연구책임자, 핵심 경영진이 참석할 계획이다.
BLS-M07은 비엘 뮤코맥스 플랫폼 기반 기술로 개발되는 약물이다. 유산균에 유전자조작 기술을 적용해 자궁경부감염 및 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표적으로 하는 먹는 치료백신이다.
인체에 친숙한 유산균 기반이며 임상에서 약물과 관련된 중증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 평가 받고 있다. 식약처에서 3상 IND 승인을 검토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 4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5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6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7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8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37곳 수사 의뢰
- 9동광제약, 제형 개선 '동광록소프로펜정' 내달 출시
- 10한국팜비오 '모노퍼주' 가치 조명…철결핍 치료 전략 공유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