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365열린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 강혜경
- 2022-07-29 12: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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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분회 중 유일하게 공공심야약국 없자 박보근 약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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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 365열린약국이 공공심야약국에 지정됐다.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6일 365열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지정식을 보건소와 함께 진행했다.

약사회는 지정식 후 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강서구 관내 코로나 치료제 거점약국 추가 선정에 대한 요청 ▲무상드링크 제공, 무자격자 판매 약국 점검 ▲폐의약품 수거 협조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마약류 처방 오남용 의심 처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같은 날 약사회는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3차 대면연수교육을 8월 말에 개최키로 했다. 김영진 회장은 "알찬 주제로 시간이 아깝지 않은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약사회가 노력하겠다"며 "배훈 부회장과 최연주 약학위원장이 세부계획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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