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지원에 300만원 기부
- 정흥준
- 2022-09-01 18:4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생활가정에 전달..."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필기 회장은 “지난 5월 관내 그룹홈 아이들의 현황과 애로 청취 시 심리치료를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심리 상담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이 지원을 받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일원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약사회에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약사회와 함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필기 회장과 구경란 사회참여위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2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3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4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5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6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7[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