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다빈도 민원 사례 공유…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 강혜경
- 2022-09-02 15: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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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1일 상임이사, 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반별 약국 민원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대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 조제 실수,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마약류 처리 서류 미비에 따른 처벌 등이 공유됐으며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또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등을 독려했다. 김영희 회장은 "휴일지킴이약국 사전 조사 등 약사회무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 반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완료율이 저조한 만큼 적극적인 독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하반기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찾아가는 사랑나눔다과회'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회원과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영화감상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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