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2곳 추가 지정에 약국도 '확대'
- 강혜경
- 2022-09-12 15:4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성 동탄성모병원, 베스트아이들병원 이달부터 운영
- 동탄플러스약국, 윤약국도 협약약국에 추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도가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추가 지정했다. 경기도는 야간과 휴일에 만 18세 이하 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9월 1일부터 추가해 총 9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열린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심의위원회에서 화성 동탄성모병원과 베스트아이들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동탄성모병원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베스트아이들병원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화성시는 "기존 공공심야약국 이외에도 동탄플러스약국과 윤약국에서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추가 처방약 조제가 가능하다"며 "야간에 갑자기 아이가 아플 때 달빛어린이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최근 3년간 국내 소아응급실 이용자의 절반가량이 경증 환자로,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면서 환자들 이용 불편을 덜어야 한다"며 "내년에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시·군에 추가 지정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균 진료비용이 1만3000원으로, 응급실 평균 3만9000원에 비해 저렴하며 경기도는 2017년 평택 성세아이들병원과 고양 일산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을 시작으로 운영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한편 이용실적 역시 2018년 7만1040건, 2021년 13만3359건, 2022년 6월 기준 21만7252건 등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
심야공공약국 방문한 최광훈 회장..."지원책 강구"
2022-09-07 22:21
-
"화상투약기요? 한밤중에도 약은 약국에서 사야죠"
2022-09-04 12:00
-
약사가 하는 일, 시민·정치권에 제대로 알렸다
2022-09-04 19: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2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3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4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5희귀난치질환자 의료제품 '비대면 직배송' 오늘부터 허용
- 6렉라자 유럽 허가 1년…유한 "기술료 440억 빠른 시일내 발생"
- 7리바로 구강붕해정 개발 경쟁 가열…JW중외도 가세
- 8휴온스그룹, 합병·배당·글로벌 확장…주주환원 종합선물세트
- 9이젠 성장 한계?…고지혈·고혈압 3·4제 복합제 시장 정체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