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바이오, 항암 R&D 다각화 모색…임상 순항
- 노병철
- 2022-10-04 09: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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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난소암, 췌장암, 전이성 유방암 등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나리아바이오가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오레고보맙은 신규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기존 표준 치료법 대비 30개월이 늘어난 42개월이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인 후보물질이다. 이밖에 다른 파이프라인인 췌장암 치료제 브라바렉스는 임상2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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