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염모제 브랜드 이지엔, 말레이시아 진출
- 노병철
- 2022-10-13 16:1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시장 최대 H&B 스토어 가디언(Guardian) 입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에 런칭된 제품은 이지엔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셀프염모제 ‘푸딩 헤어컬러8종’과 셀프탈색제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이다.
이는 기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유니크한 헤어컬러로 현지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지엔 글로벌 브랜드 모델인 소녀시대 태연이 선정한 ‘태연 Pick’ 컬러들은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성제약은 말레이시아 이지엔 브랜드 총판 파트너사인 ‘유원(U1) 인터내셔널’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 ‘가디언(Guardian)’ 350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 향후 500개 전 매장 입점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유원(U1)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지엔 브랜드는 한류 콘텐츠와 K-뷰티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며, 동성제약과의 협업 하에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엔 수출 담당자는 “현재 이지엔 브랜드는 동아시아 5개국(중국,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 대만 수출도 예정돼 있다. 앞으로 동아시아 어느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이지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성제약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은 해외 다수 국가의 메이저 유통채널에 성공적으로 입점한 상태다.
현재 총 8000여 개의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 론칭됐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1만개 이상의 해외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5'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6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7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8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9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10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