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탱고 음악콘서트로 인문학 강의
- 정흥준
- 2022-11-29 10:0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출신 정지훈 평론가 초빙...회원과 가족 등 5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와 약업협의회 회원, 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지훈의 클래식 인사이트-탱고: 세계를 감동시킨 열정의 멜로디’ 두 번째 콘서트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9월에도 정지훈 평론가를 초빙해 유럽 음악의 과거와 현재, 인문학을 접목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정 평론가는 성균관약대와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제약사에서 15년 근무한 이후 음악평론가로 전업했다.
‘공천남'(공연 천 번 본 남자) 혹은 '강천남'(강의 천 번 한 남자)이라는 닉네임으로도 알려져있으며 음악과 인문학, 여행을 아우르는 강사이자 콘서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9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10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