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대구지부, 교대 재학생 대상 마약류 예방 캠페인
- 김지은 기자
- 2026-04-24 0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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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지부장 류민정)는 23일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재학생 대상 마약류 중독·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20대 사이에서 확산되는 마약류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예비 교사들이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부는 체험형 예방교육 부스의 경우 마약류의 종류와 위험성, 중독의 심각성 등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해다.
참여형 프로그램에서는 ▲마약류 관련 가로세로 낱말퀴즈 ▲마약류 모형 설명 ▲13.42 타이머 맞추기(1342상담전화) ▲마약류 예방 컬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중독 회복자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는 것이 지부 측 설명이다.
식약처 인증 예방 강사의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회복자의 경험담이 더해져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의 중요성을 동시에 전달하는 자리가 됐기 때문이다.

이날 참여한 대학생들은 마약류 문제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부 측은 마퇴본부 대구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이정훈)가 지역 거점기관으로서 마약류 및 의료용 약물 오남용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24시간 상담전화 1342, 카카오채널(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 채팅상담을 운영하며,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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