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김지은 기자
- 2026-04-08 16:0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에서 중앙약국을 운영 중인 이준 약사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약사회 강의실에서 새내기 약사들을 대상으로 ‘MZ 무지 쉬운 AI같은 한약’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새내기 약사는 물론이고 기성 약사들도 약국에서 활용이 가능한 한약제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준 약사는 “한약은 8강으로 병증을 분류한다”며 “한약제제를 출전 원문의 조문으로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문을 알면 병증, 처방명, 복용법 등을 모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약제제 허가사항을 정확히 이해하자는 취지로 강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의에는 올해 약사 면허를 취득한 새내기 약사를 비롯해 기성 약사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한 약사들에는 이 약사가 직접 제작한 교재가 제공됐다.
이준 약사는 약사 대상 강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오는 12일에는 강남구약사회 강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날 강의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사질환 처방약과 더불어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