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 필리핀 진출 본격화
- 이석준
- 2022-12-08 09:5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필리핀 의료진 등 대상 가스티인CR 심포지엄 개최
- Sannovex社와 공급 계약…내년 1분기 현지 출시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병원 김상균 교수 연자로 진행됐다. 필리핀 현지 위장관 전문의 약 20명과 필리핀 제약사 Sannovex Pharmaceutical(이하 Sannovex社)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장관 질환에서의 위장운동촉진제(영문명: Prokinetics) 제품의 우수성, 그 중에서도 안전하고 오래 사용된 모사프리드(영문명: Mosapride) 약물의 우수성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티인CR의 1일 1회 복용의 효율성 및 안정성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도 마련됐다. 최근에는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아 Sannovex社와 현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분기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필리핀 시장 내 모사프리드 기반 제품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정을 포함해 2개 뿐이다. 회사는 3년내 필리핀 모사프리드 기반 제품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해 시장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스티인CR정은 모사프리드를 주성분으로 7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2016년 출시된 개량신약이다. 기존 1일 3회 복용 제제를 1일 1회 복용으로 개량해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했다. 특히 정제를 속방층과 서방층으로 구성해 24시간 동안 약효를 지속적으로 방출시키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제제기술은 국내 특허로 지정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스티인CR정을 비롯해 연간 2개 이상 출시되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의 새로운 개량신약들을 앞세워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3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7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8"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9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