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투자
- 차지현 기자
- 2026-01-14 17:4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T·헬스케어 협력 강화 목적"

[데일리팜=차지현 기자] 차바이오텍이 LG CNS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LG CNS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77만1664주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2959원으로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약 100억원 규모다. 납입일은 오는 23일, 상장 예정일은 2월 6일이다.
차바이오텍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조달 자금 약 100억원을 향후 2년에 걸쳐 회사 운영과 사업 영위에 필요한 재원으로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전략적 제휴 성격에 있다. 차바이오텍은 공시를 통해 "LG CNS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IT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