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 마약류부터 건강검진표 해석까지 연수교육
- 강혜경
- 2023-06-13 17:4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근무약사 170여명 참석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마약류부터 건강검진표 해석까지 비대면 연수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소양을 한껏 강화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8일 충무아트센터에서 개국 및 근무약사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정상원 약사가 스포츠 약학 및 도핑관련 약물 등을 소개했으며, 변수현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정책부본부장이 마약의 종류와 중독기전, 의료용 마약의 중독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정병욱 약사가 검진검진표 해석하는 법을, 김대원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과 관련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했다.
이날 약사회는 수강을 마친 회원들에게 청력이 약해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대화가 어려운 환자에게 활용할 수 있는 LCD 전자 노트를 증정했으며, 공지사항으로 마약류통합관리 및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등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약국에서 한약사를 고용하지 말 것을 안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10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