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쥴릭약정서 최종 수정안 검토
- 강신국
- 2005-01-16 19:4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대처협의단 가동...내주중 쥴릭과 협상나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협의단은 "쥴릭 문제는 약국의 문제"라며 "회원들의 기대치가 반영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음주 양측이 만나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협의단은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에 협조를 요청하고 쥴릭의 횡포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다.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권혁구 부회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박규동 의약분업·근무약사위원장, 김병진(양천)·박영근(영등포)·진희억(송파) 분회장이 자리에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